죄송해야할 일 아니라고 생각해요.

죄송하실게 뭐가 있어요. 다들 자고 먹고 떠들고 웃고하잖아요. 뭐라고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지.


한편에서는 울고 다른 한 편에서는 놀러다니고.... 그런 거지 머.


저게 사죄할 일인가?? 남의 사생활까지 간섭하며 이래라저래라할 권리가 있나? 혹 범죄라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개인 취미도 저렇게 물고 늘어진다라... 나중엔 전국의 피방, 노래방 술집, 공연장, 경기장.... 전부 문 닫고 있어야겠구나


무서워 살겠나...


시국이시국인만큼 전국민모두 자숙하고 추모하는의미로 출산율제한정책이라도 하자하지 왜 혼자만잘먹고살겠다고 돈벌러나가는것도 목구멍에 밥밀어넣는것도 죄스러우니 단체로 진도가서 단식농성이라도 해야하나그럼? 언론 너네나 정치적중립지키고 소신기사 내보내라 똥묻은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것도아니고 사람들이 언론양면성에 치를떠니까 이판사판 아무나 싸잡아 물어뜯고보자는 심리임?


단양 고수동굴을 갔다올까. 갔다와도 될까 망설이다가 문의를 했더만. 연휴 전후로 해서, 예약이 꽉 찼다더라.


뭐 사람을죽였나 ~ 아니면 뭐 죽을죄를 지었나 ~ 뭐만 하면 욕해대니 우울증 걸려서 살것냐 ~? 저녁에 술집 거리 지나가면 사람만 많더만 ~


각자 알아서 판단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