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CCTV 엄마 전화 50통에 딸 친구母 전화번호까지

아니 지가 몸 막굴리겠다는건데 어머님이 포기를 못하셔서 그러지.. 하긴 어느 부모가 자신의 자식이 룸싸롱 나가요 되는걸 바라는 사람이 어딨겠나.. 근데 민채?? 넌 소질이 보인다 그렇게 살면 나가요밖에 다더 되냐? 하긴 니인생 니가 사는거니깐.. 나가요 해도 괜찮은 외모이긴 하네

저런 애새기는 몽둥이가 약이다

엄마한테 잘해...

엄마도 아직 너무 젊은 나이란다..

참나 야 임마

어머니 마음이 100% 공감간다..-_-;;;

정도가 지나치다고 할 수도 있는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새벽에 기어나가고 .. 실제로 아는 사이가 아닌 인터넷 상으로 알게된 남자들

만나러 나가고..그게 잘하는 짓인가?

너 안쫓아 낸것만 해도 감사하게 여겨라..

엄마도 일하지말고 sns 통해 늙은 오빠들 가리지말고 만나고 집에도 데려와라. 엄마도 남친생기면 맨날 웃고 다닐수 있다. 어디서 갑자기 동생하나 만들어오고 공과금밀리고 독촉장 오고 방세 밀려서 쫓겨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떨어져봐야 정신차릴래? 중딩이면 알꺼 다 안다. 니만 놀고 싶냐? 니인생이니 참견말라고? 공부안하고 놀러다니는 중딩은 현재는 부모짐이요, 나중엔 자식한테도 짐된다.

요즘 애들이 애냐? 성인처럼 놀고 필요할때나 애인걸 어필하지 청소년 범죄 기사만 봐도 옛날로썬 상상도 못할정도로 악랄하다

물론 아이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진짜 생각없이 욕질좀 하지마라.

무엇인가 표현하기전 조금만 상대를 배려해도

이렇게는 쓰지 못한다.

좀 사람답게들 살자.

니가 SNS로 오빠들만나서 그렇게 놀고 그러니까 그렇지  남자애들이랑 노는건 좋은데 좀아는애들이랑 

니여자친구들이랑 같이만나

왠지 벌써부터...의심된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중1이라는게 하는짓이나 하는말보면 어떤 애인지 어느정도 윤곽이 잡힘.

일단은 말이 앞뒤가 전혀 안맞음. 진짜 가식적이다라고밖에는 느낄수가 없었음. 

그리고 저렇게 하고 다니는거 진짜 엄마가 못막음. 

애초에 부모말들을 애였음 엄마가 저렇게 까지 하기전에 정신차렸을 거임.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데 별 수없음 걍 저렇게 살다가 언젠간 정신차리리라 믿고 사는 수 밖에

걍 방송 나오고싶어 나온 애인듯 엄마 상처들먹이면서 엄마를 웃게 해주고 싶었다느니 엄마가 기댈수 있는 역활을 해야 한다느니 웃겨가지고 이딴 말이나 안했으면 ㅋㅋ tv에 나왔다고 가식떨지말고 엄마한테 행동으로 보여줘라 그게 진짜니까

보면 볼수록 이쁘고 매력있게 생겼네...  김고은삘인듯

어른이 된 이후.. 주위 친구를 원망하지는 않지만.. 

주위 친구들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는 알수 있다....

그때 정말 재미있었는데.. 이렇게 30대가 되니.. 

그때보다 말도 안되게 재미난게 많다... 진짜.. 너무 재미있는게 많아..

10대때.. 재미보다.. 30대때 재미난게 더 많다.. 진짜다.. 

근데.. 이 재미를 느끼려면.. 돈도 있어야하고.. 좋은 사회적 위치도 가져야하더라..

열심히 해라.. 진심이다..

저건 엄마의 입장이고 친오빠에 입장에서 보면 구석에 박아두고 쳐맞을 사이즈인데 걸래가 되가는 길을 남자 눈에는 훤히 보이는데 그냥 보고만 있냐?

SNS에서 남자를 처만나?ㅋㅋ 개노답 인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첨엔 엄마욕하믄서봤는데 엄마입장편보니 그럴만하겠더라  엄마가 무섭지않다는듯한행동

솔직히 sns오빠들만나는건진짜위험한거아닌가?

내동생이늦둥이라13살인데 중학교가서저러면 난 진짜 가만안둠ㅡㅡ

보면 볼수록 홧병남 동상이몽은. 해결도 대충대충 넘어가고..  제발 전문가 패널에 투입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짝퉁ㅋㅋ

애기들아.. 우리 세대때는 과거 또한 시간이 지나면 없어졌다..

지금은.. 과거가 없어지지 않는 시대야.... 

너희의 실수는.. 사정없이 너희를 따라다니면서 너희들을 괴롭힐꺼다..

그냥 세상 물정 모르는 엄마도 아니고 왕년에 좀 놀아본 엄만데 같이 사는 엄마가 볼때 애가 딱 사이즈가 나오니까 관리 들어간거고 방송된 것만 봐도 벌써 헛바람 들어 갔더라 중1이 밤에 남자 만나러 다니면 고1 되면 굳이 말 안할께 동네버스 되기전에 정신 차려라.

영상이랑 스튜디오에서 말하는게 너무 다르드라

딱 보니.. 벌써,,,남자애들이랑.. 다 했을듯 하네....

요즘 빨리하는 애들은.  .초.5에 한다던데...

참..큰일이다...

민채는 아직어려서 어머니가 하시는행동이 감시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사랑이고 걱정이란다!!

은채 나이엔 엄마보다는 친구가 우선인건 나도 겪어봐서 알지만 감시라 생각하지말고 사랑이라생각하면 네행동도 조금은 달라질거라생각해!! 그리고 어릴때 봐온 아픔만 너무 생각하지말고 민채와 동생이 기쁨이 되어드리면 좋을것같다^^ 

너를 전혀 알지도 못하는사람들이 이 많은 댓글을 달아주는건 네나이 다 겪어봤기때문에 동생같고 딸같다는 마음으로 잘못된길 가지않고 좋고 이쁜것만 보면서 커주기바라는 마음으로 한마디씩하는거구 좀 표현이 과격한 글들도 있지만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고 끔찍한 사회가 되나보니까 직설적으로 표현한거니 그거 또한 걱정하는 마음이야!! 새벽에 나가는건 절대 안되는거임!!

하는짓보니  걍놔두면  교복입고 버스정류장에서  오빠랑 딮키스할년

쪼끄만게 발라당 까져가지고

벌써 남자를 알았어 ㅉㅉㅉ

아니 패널들이 엄마의 상처를 봤기때문에 엇나갈래야 엇나갈수가 없다고 감싸주던데 저게 엇나간게 아니면 뭐지...? 내 학창시절 기억에 비춰보면 저 행동들은 날라리중에 상날라리에 속함. 보면서 기가차더라. 엄마가 열심히 사시는거 알면 정신좀 차려

날라리가 되든 말든 내 자식 아니니까 모를 일이고 다른걸 다 떠나서 밑에 분이 제대로 말씀하셨네 저 중딩 요새 세상 무서운줄은 넘 모르는거 같다. 인터넷으로 만나서 살인에 성폭행에 성매매 시키기 그런 기사 허구한날 날마다 터져서 매일같이 보는데 아래 댓글들이 그냥 악플같지? 다 니를 걱정해서 하는 고마운 말이다. 자기 자식도 아닌데 이런말 해줄수 있는것도 복이다. 이번 기회에 어머니께 더 잘하고 스스로 위험한 짓은 하지말아라 인터넷으로 만난 남자들이 착해봤자 모르는 사람 잠깐 만나서 얼마나 안다고 그거 다 가면쓴건데 아이구 진짜 착하다는 말 보고 웃겨서 ㅋㅋ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거란거 모르나보다

허지웅 사이다. 처음에 애 촬영분보고 어린애가 일찍 철들면 그게 속상해 보고싶지 않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맘 촬영분 보고 얼굴표정부터 싹 바뀜. 그 가증스러움 다 파악했다는듯. 엄마문제를 왜 니가 책임지려 하냐 할때 표정ㅋ

아니 얼마나 엄마를 우습게 봤으면 새벽까지 집에 들어올생각을 안하냐.. 발랑 까져가지곤 ㅉㅉ

딸은 자기처럼 안되길 바라는건데 그걸 모르는듯 이미 부모속 썩이고 놀아봐서 더 잘알고 이대로 가면 어떻게 될지 다 아는거지 저 엄마는

딸이 친구들 데리고와서 웃는모습보고 저절로 따라 웃는 엄마모습에 ...

진짜 마음이아프고 울컥해서 보면서 펑펑울었네 ㅠ

첨엔 엄마가 이해안갔는데 엄마영상보니 너무나도 이해가 가더라

문자폭력사건도 그렇고 내가 엄마라도 어린딸이 잘못되지않을까 

걱정하는마음이 생길것같더라구 ..

너무 늦개 나가서 전화하고..친구 몇명이서 돌아가며 사귀고..

민채야..정말 좋아해서 사귀었으면 그리고 그남자애들끼리 진정한 친구라면 

그렇게 돌아가며 사귀지않아..

지금은 엄마가 이해안가고 또래든 언니오빠든 어울려 노는게 잼있고 그러겠지만

어머니 말씀 잘 들어 ㅠㅠㅠ

엄마를 더 생각하고 걱정하는 이쁜마음씨처럼 이쁘고 곱게 크길바래

솔직히 남자들이 널 좋아해서 만나는게 아냐

그녀석들 그냥 이쁘게 올라온 얼짱각도 사진들 찾아다니면서 이학교 저학교 뒤지면서 다 친구신청 다해

너말고도 문어발로 수십명 찔러보는애들이야

그러다 걸리면 친구들끼리 성공성공! 이러면서 낄낄 거리는거고

딱봐도 모르겠냐

지들끼리 적당히 놀다가 옆친구한테 패스하는거 누가 여친을 툭~ 던져주냐

이번에 나나나 이러면서 순서골라서 노는거야 .. 관심을 받는 것이 기분좋겠지만 가려내는게 중요한거야

물론 너생각엔 길거리에서 헌팅당했다고 생각할 수도있어

오프 헌팅이나 온라인 헌팅이나 비슷하다고 느끼는거 같은데 절대 아냐

그리고 중요한건 넌 분명 나중에 엄마를 원망할꺼야.. 

왜 그때 제대로 안잡아줬냐고..

그때 후회하면 늦는다

아들낳으면 아들고추만 신경쓰면되는데 딸낳으면 온동네 고추를 신경써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네 .....

다 필요없어 민채야 너희엄마 아직 너무 젊으셔 . 너희 엄마도 여자야. 너랑 엄마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니까 너가 금방 너희 엄마 나이가 될건데 그때 정말 후회할거고 엄마가 지금 나이에 얼마나 할 수 있는게 많았는지 생각해도 너무 늦어. 정말 엄마가 걱정하시는거 그냥 사실 별거아니잖아 기본만 지키자 제발

애가 끼가 있어..이쁘장하니.남자애들 엄청 꼬이게 생겼어.

저런건 큰 오빠가 있으면 아주 그냥 잡아버리는 건데...

여자애가 좀 노는듯

얘 저녁늦게 몰래 오빠라는사람만나러 나갔을때 건전한 이야기한다고했는데 그런거 백퍼 뻥임 

건전한이야기할껀데 왜 늦은밤에 몰래나가서 이야기하겠음 

엄마가 걱정할만 감시할만함 저 나이에 누가 늦은밤에 남자만나러 나감 발랑까진애들빼고는 그러지도않는데 이제겨우 6학년졸업한지 얼마안된 애면서 엄마여서 저정도지 아빠가있었음 엄청혼나고남았음 

그리고 얘야 sns에 남자만나지 말아라 그런곳에 만나 남자들이 아무일도 안할꺼라고 생각하지마

저 친구 페북 가봤더니 셀카에 좋아요가 몇백개나 눌리고 그러더라 그런 관심 좋아하고 즐기는거 같은데 아직 어린나이에..나중에 나쁜길로 나가지 말고 예쁘게 잘 자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