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무증상 확진 초비상 당국 중동서도 사례있어

아 요즘 알아서 살아남아야 한단말도 짜증난다. 일단 알아서 살아남고!!!!!!!! 다음 선거때 제발!!!!!!!!!!!!!!!!!!!!!!!!!!! 제발!!!!!!!!! ㅠㅠ 하.................................................... 정말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를 지켜주고 시민의 뜻을 대신할 사람을 뽑자 ㅠㅠ 지역감정 당파싸움 이딴거 없이 ㅠㅠ 제발 ㅠㅠ 인물 보고 뽑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속상하고 정말 답답하다 ㅠㅠ

무증상 메르스가 전염성이 없다는 말과 닭대가리가 제대로 된 대통령이라는 말 중에 어떤게 벼룩코딱지만큼의 진실이 있을까?

아모러랑 시끄러 메르스가 먼데??  날 이리 귀찮게 ㅇ바는거양??  아몰랑

지금 증상이 보인다면 잠복기가 아주 길거나, 지금도 무증상이면 저분은 갑자기 확 나빠지거나, 아니면 바이러스가 저분에겐 한없이 약해지거나... 혹시 저분에겐 항체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양성 이라는게 맘에 많이 걸리긴하네요. 하여간 환자들 위해 애쓰셨는데 아무일 없이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네이버지식인보니까 발열이없다면 상관없다고 다 답변이 그렇던데.  내가 열은  36.4엿나ㅜ37.4도엿나ㅠ엿고 감기때문인지 기침잇엇고  어지럼증 폐수술을할정도로 폐가안좋아서 기침하는가햇음

20대후반임.  네이버검색해밧더니 열만없다면 상관없데...

결국 병원가니 감기몸살에 폐때문이엇음

국가에서 발열증상이잇어야 의심시된다하엿으니 머 지식인에서도 어쩔수는없지 

여튼 나겁먹엇엇음..

헐..갈수록 태산이네..

큰일이다 진짜..

진심으로 닭모가지 쳐내고싶다 씨.발.년

개 녀 ㄴ 잡으러 제주도 가자

친아빠에 의한 모자 성폭행사건 관심좀 가져주세요!!!

댓글들이 자꾸 사라집니다

증상이 없으면 전영력이 업ㅎ다고 해놓고.

뭐가 걱정이지!

또 뻥쳤나?

시 바 ㄹ  대통녀 ㄴ은 어디있나?

혼자 살겠다고 도망쳤나 

제주도 ㅋ

ㅅㅂ좌컷이네

182번 환자한테 숫자 붙이니까 좋냐?

국민들을 묶어놓을 셈이구나ㅋ

데모등도 못 하고 자빠져 있어라?

불만은 있는데 가만히 좀 있으라고 전염병 퍼트린 중동갔다온 대똥령님

ㅋㅋㅋ 확진받아도 무증상은 또 괜찮단다

ㅋㅋㅋㅋ

그렇게 괜찮으면 뮨형표랑 같이 식사한번 해라

전골로 시켜라

보조접시 사용치 말고 전골냄비 하나만 두고 같이 떠먹어라

그렇게 하면 니들의 말을 믿어주마

말로만 .. . 증거도 없이. . .괜찮다는 주댕이만 나불대지 마라

무능하고 기업과 야합이나 하는 정부야

기업만을 위할줄 알지 국민들의 안전엔 아무 생각도 관심도 대책도 없는 정부

박근혜 정부 그런 정부는 오늘도 보은인사

진짜 전문가나 능력있는 인간을 장관에 앉히는게 아닌

자기 선거 도운 인간들중 하나 하나씩을 골라서

능력없고 상관없어도 대충 보은인사해서 장관에 앉히는 박근혜정부

이러고도 중동의 독감이니깐 안심해도 된다고 다시한번 씨부려봐라~오래살까봐 욕하기도 아깝다!!

아몰랑 유승민 조질거양

첫 번째는 무엇보다도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컨트롤타워가 없다는 점이다. 

세 번째는 대통령의 안이한 인식이다.

네 번째는 책임지고 상황을 지휘하는 공직자도 책임을 지는 공직자도 없다는 점이다.

다섯 번째는 정부의 정보독점과 괴담이다.

여섯 번째는 불행하게도 다른 굵직한 현안 이슈들을 집어삼키는 블랙홀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곱 번째는 여전히 정부는 '가만히 있으라'라만 되풀이 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지막 여덟번째는 입만 열면 거짓말. 

참여정부의 사스때와 현정부의 메르스 대응의 차이 

2003년 중국에서 사스가 확산되자 당시 참여정부는 전국에 사스 방역 강화지침을 내리고 총리실 산하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했다. 사스로 의심되는 국내 환자가 확정 판정을 받기 전이었다. 고건 총리가 직접 나서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다. 국방부, 행정자치부 등 관련 부처에도 지원을 요청해 군의관과 군 간호인력까지 현장에 투입됐다. 그 결과 전세계에서 8,400여명이 사스에 감염되고 810여명이 숨졌지만 국내에선 3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데 그쳤다.

박근혜 정부는 지난달 20일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왔지만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장 지휘 아래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대책본부)를 둔 것과 대비된다. 열흘이 지나서야 문형표 장관이 대책본부장을 맡았지만 병원명단 공개는 득보다 실이 크다는 이유로 정보를 통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정부에 대한 불신감만 높아지고 있고 메르스 공포로 번지고 있다. 결국 가장 큰 문제는 대통령이라는 년과 그년이 이미지에 속은 멍청한 국민들이라는 얘기. 무사안일. 복지부동 공직사회의 이런 병폐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이 죽어가고 있다.

미국 질병관리센터가 밝힌 공중보건을 위한 투명한 소통의 조건은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정부가 괴담이라 칭하는 정보는, 결국 정부가 국민들에게 숨기고 싶은 것일 가능성이 크다. 불신은 무능력과 불통의 결과이다. 국민은 국가를 믿고 싶다. 2003년 사스가 맹위를 떨칠 때 노무현 대통령의 모범적인 관리가 국제사회의 모범이 되었다. 이번에도 매뉴얼이 있었겠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10여년 전에는 완벽하게 지켜지던 매뉴얼이 왜 지금은 전혀 작동이 안되었을까?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제학자, 차관은 법대 출신의 사회복지 전공자이다. 보건분야의 비전문가들이 이끌다 보니 국가의료 위기 상황에서 대처가 갈팡질팡한다. 결국 박 대통령 수첩 속의 인물 가운데 말 잘 듣는 이를 앉힐 때 예견된 참사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듯 이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아무리 부정하고자 해도 책임을 피할수 없다.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는것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다는 사실을 하루빨리 깨닫기를 바랄뿐이다.

지난 6월 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메르스 관련 병원명을 전면 공개하면서 “환자들이 단순히 경유한 18개 의료기관은 감염 우려가 없다”고 말한 것은 청와대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는 증거가 나왔다.

메르스 환자 거쳐 갔는데 감염 우려 없다?… 부총리의 황당 발언

6월 7일 최경환 부총리는 24곳의 메르스 관련 병원명을 공개하는 발표문을 낭독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말했다.

환자가 단순히 경유한 18개 의료기관은 감염 우려가 사실상 없는 병원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 이용에는 차질이 없기 때문에 이 점 감안해 주시길 바라고…

 ?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국무총리 대행(6월 7일)

메르스 확진자 경유 병원을 발표한 취지가 해당 병원에 국민들이 접근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확산을 막으려 했던 것이었음을 상기할 때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발언이었다.

실제로 바로 다음날인 8일 18개 확진자 경유 병원들 중 여의도성모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동탄성심병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했고, 10일엔 평택굿모닝병원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최 부총리의 발언이 사실상 거짓 정보였음이 드러난 것이다.

뉴스타파는 최 부총리를 직접 만나 문제의 발언이 어떤 정보와 판단에 근거한 것이었는지 물었으나 그는 대꾸하지 않았다. 다만 대변인실을 통해 병원 관련 정보인 만큼 복지부로부터 전달된 내용일 것이라는 대답을 얻었을 뿐이었다. 이에 따라 뉴스타파는 복지부에 공식 질의서를 보냈으나 역시 정식 답변을 받지 못했다. 과연 이런 거짓 정보는 어떤 과정을 통해 발표됐던 것일까.

발표 현장 영상에 잡힌 쪽지 한 장… ‘BH 요청’

뉴스타파는 최 부총리가 문제의 발언을 할 당시를 촬영한 여러 영상들을 확보해 정밀 분석했다. 그러던 중 수상한 장면이 포착됐다. 문제의 발언 직전 최 부총리 바로 옆에 서 있던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누군가로부터 쪽지 한 장을 넘겨받아 읽더니 곧바로 최 부총리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던 최 부총리는 그 쪽지를 쳐다보더니 문제의 발언을 시작했다.

뉴스타파는 여러 영상 가운데 쪽지 내용을 포착한 영상을 발견했다. 쪽지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환자가 단순히 경유한 18개 의료기관은 감염의 우려가 없는 병원입니다. 병원 이용에 차질이 없으니 이 점 감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BH 요청

BH는 Blue House, 즉 청와대의 약칭이다. 최 부총리는 ‘BH의 요청 사항’이 담긴 쪽지 내용을 그대로 읽은 것이었다.

청와대 메르스대책반장 “그런 쪽지는 있을 수 없다”…도대체 누가 지시했나?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청와대 요청이라며 국민의 건강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이 쪽지를 긴급하게 부총리에게 보낸 것일까. 누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정보를 발표하고 있던 부총리에게 황당한 ‘거짓말’을 하도록 한 것일까.

뉴스타파는 청와대 내 메르스긴급대책반장을 맡고 있는 최원영 고용복지수석에게 이에 관해 물었다. 그러나 최 수석은 그 같은 쪽지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한다며 답변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 공보라인인 민경욱 대변인에게도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통해 답변을 요청했으나 끝내 연락은 오지 않았다. 메르스 확진자가 경유한 병원을 이용해도 감염 우려가 없다는 대국민 거짓말을 하도록 한 배후가 누구인지 청와대가 스스로 진상을 밝혀주길 기대한다

안전한곳이없다

새누리당 지지하는 기생충들이 문제야 기생충을 죽여야돼.

참 중동 독감은 역시 와국산답게 다양한 변화가 있네요, 그러니 조류에게도 영향이 잇는지 한번 걸려보시죠. 닭대가리 노인네

일선에서는 메르스와  싸우고 정부는 무능하고~~

알고 있었으면서 

대책도 없이 있었던 건가

무조건 괜찮다고만 말하고?

기사핵심요약 - "변종된 메르스 한국에서 이미발견"

골고루 한다 진짜

전국민이 마루타네.

아마 숱한 사람들이 본인이 메르스 환자인줄 모르고 여기저기 퍼뜨리고 다닐거다...전염자도 단순한 미열 감기정도로 여기고 또 병원안가고  퍼뜨리고 다니겠지...청기와 은둔형 외톨이 때문에 국민만 죽어나가네

바끄네년이 대한민국 일본에 헌납해도 국민 30%는 지지하겠지.. 그 30% 국민은 뇌가 없나???

결국 메르스균을 죽이는 치료제가 만들어지지않으면  겨울에 잠복해있다가  내년늦봄부터 다시 이 나라에 엄청난세력으로  창궐할 가능성이 있다  항체 연구진들은 메르스균이 발견되는 지금 시점부터  치료제가 개발될때까지 배양해서 확보해야한다   겨울에 어떨지모르겠지만  몸안에 잠복기상태로  증상이 없어지면  굳도 발견안되고 그땐 좃된다

바끄네 진짜 어쩌려고 그랬니?? 니가 사람이냐???

대한민국 침몰중....

국민을 기만해도 정도껏 해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될것같냐

국민의 생명보다 병원이익을 생각한 악마들아

국민 세금으로 월급받고 퇴직 후 돈받고 권력누리고

너희가 받아 처 먹는게 돈으로 환산하면 전부 얼마인데

일은 이따위로 하냐

전 세계에서 황당해 하는데 너희끼리는 자랑스럽냐

너희 월급이 줄거나 없어지지 않고 자리도 지킬 수 있으니 좋겠지

그런데 심판이란게 없지는 않을거야

들어봤지 심판

누구 아버지 훅 간거처럼 급하면 너희도 그럴 수 있어

개 세끼들아

미친 녀 ㄴ과 미친녀 ㄴ당을 추방하자

제일추악한 이중적인 정신졍자 목사 개독들

또한 추방하자

아~~~~~싸 나라 망한다아~~~~~~

공기중으로 바이러스가 다 퍼져버린것 아닌지 모르겠네.

무증상확진환자가중동서사례가있었다면

애초부터대비했어야되는거아닌가요??